폭군의 셰프 무료 런치·디너 이벤트가 8월 14~15일 종로 룻 안국에서 열립니다.
드라마 속 메뉴와 전통주를 현장에서 맛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로, 캐치테이블 앱 응모만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추가 활동으로 당첨 확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.
폭군의 셰프 다이닝 이벤트 소개
tvN 새 토일드라마 <폭군의 셰프>가 방영을 앞두고 특별한 무료 시식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.
8월 14일(목)과 15일(금), 종로구 ‘룻 안국’에서 열리는 이번 다이닝은 드라마 속 요리에 영감을 받은 풀코스 런치와 디너를 직접 맛볼 수 있는 자리입니다.
점심에는 롯 안국 셰프팀이 선보이는 퓨전 한식과 전통주 페어링을, 저녁에는 프렌치 셰프 오세득이 준비한 주요 메뉴 3종과 디저트를 곁들인 디너 코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.
전 좌석은 합석 형태로 운영되며 모든 메뉴와 전통주는 무료로 제공됩니다.
행사 일정과 장소
- 일시
- 런치: 8월 14일(목)~15일(금) 12:30~14:30
- 디너 1부: 8월 14일(목), 8월 15일(금) 17:00~19:00
- 디너 2부: 8월 14일(목), 8월 15일(금) 19:30~21:30
- 장소
- 룻 안국 (서울 종로구 율곡1길 54-1)
각 세션은 10~20명 소규모 인원으로 진행되며, 메뉴와 전통주 페어링은 사전 기획에 따라 제공됩니다.
응모 방법
이번 이벤트는 캐치테이블 앱을 통해 런치와 디너 각각 따로 응모할 수 있습니다.
기본적으로 앱에서 원하는 일정(런치 또는 디너)을 선택해 응모하면 최소한의 참여 조건은 충족됩니다.
응모 시 캐치테이블 앱 마케팅 이용 동의를 하면 당첨 확률이 높아지며, 여기에 더해 두 가지 공유 이벤트를 활용하면 기회를 더욱 높일 수 있습니다.
- 응모 화면을 캡처한 뒤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업로드하고 @tvN_drama 계정을 태그
- 응모 페이지를 카카오톡 채팅방에 공유
즉, 1단계 응모만으로도 참여 가능하지만, 추가 공유 활동을 통해 당첨 확률을 크게 높일 수 있으니 적극 참여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.
이벤트 유의사항
- 예약은 2인 기준으로 진행되며, 당일 시식은 정해진 시간에 일괄 시작됩니다.
- 메뉴에는 갑각류, 견과류 등 알레르기 유발 재료가 포함될 수 있으며, 변경은 불가합니다.
- 주류가 제공되므로 미성년자는 참석할 수 없습니다.
- 현장에서는 사진·영상 촬영이 진행되며, 마케팅 목적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.
- 노쇼나 당일 취소 시 추후 캐치테이블 이용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.
폭군의 셰프 드라마 정보
이번 이벤트는 tvN 새 토일드라마 <폭군의 셰프>와 연계된 홍보 프로그램입니다.
‘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’ 장르로, 오는 8월 23일(토) 밤 9시 1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습니다.
이벤트 현장에서 드라마 속 대표 메뉴를 직접 맛볼 수 있어 드라마 팬들에게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입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