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1월 13일(화)부터 예정된 시내버스 파업 상황에 대비해 서울시가 비상수송대책을 발표했습니다. 시민들의 출퇴근과 일상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하철 증회, 조정된 출근시간 권장, 무료 셔틀버스 등 다양한 대책이 시행됩니다.
1. 파업 예고와 시민 불편 상황
– 2026년 1월 13일(화) 첫차부터 시내버스 파업이 예정되어 있어, 평소보다 출퇴근 교통 불편이 크게 우려됩니다.
– 서울시는 이런 상황을 대비해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하고 시민 안내를 시작했습니다.

2. 지하철 증회 및 운행 확장
지하철 운행이 크게 강화됩니다
– 출퇴근 시간대 지하철 열차 수를 최대 확대해 대중교통 수요를 분산합니다.
– 막차 시간 연장, 혼잡 시간 추가 운행 등으로 이동 대기 시간을 줄이고자 했습니다.
– 1~8호선 및 9호선까지 모든 주요 지하철 노선에서 운행 수 확대 조치를 시행합니다.
※ 지하철은 버스를 대체할 가장 큰 수송 수단으로 활용됩니다.
3. 무료 셔틀버스 및 대체 노선 운영
서울시는 각 자치구마다 무료 셔틀버스 운영 계획을 마련했습니다.
📍 종로구, 중구, 용산구, 성동구, 광진구, 동대문구… 강동구까지 전 자치구 대상 확대
– 주요 지하철역과 연계한 셔틀버스 경로 운행
– 출근·퇴근 시간대 집중 운행하여 이동 불편 최소화 목표
– 자치구별 셔틀 경로는 서울시 및 각 구청 SNS/홈페이지에서 추가 안내 예정
4. 출근·퇴근 시간 조정 권장
– 파업 및 대체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기간 동안 출근 시간을 1시간 이른 시간대로 조정할 것을 권장했습니다.
– 이를 통해 전반적인 교통량 분산과 혼잡 억제를 꾀합니다.
5. 시민 안내 및 실시간 정보 제공
– 서울시는 120 다산콜센터 및 공식 SNS를 통해 실시간 교통 정보를 제공합니다.
– 파업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교통 혼잡 현황, 지하철 운행 상황, 셔틀버스 위치 등을 안내해 시민이 대중교통을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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